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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뮤지컬 ‘팬텀’의 주인공으로 뮤지컬 배우 류정한, 카이, 가수 박효신이 확정돼 화제가 된 가운데, 박효신의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앵콜 공연 ‘SO HAPPY TOGETHER’가 뜨거운 열기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려 관심을 끌고 있다.
박효신은 지난 14일, 15일 이틀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앵콜 공연 ‘SO HAPPY TOGETHER’를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났다.
박효신은 이번 공연을 통해 무대 구성과 연출, 조명, 의상, 관객들을 위한 선물 등 어느 하나 박효신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의 남다른 열정으로 쏟아지는 관심에 보답했다.
공연 끝날 무렵 박효신은 “제가 이 자리에서 노래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날들을 함께 하게 되길 바라고 곧 좋은 선물과 함께 찾아 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팬들을 향한 감동적인 소감을 밝혀 진한 여운을 남겼다.
이번 박효신의 ‘SO HAPPY TOGETHER’ 콘서트는 지난 15년 간 걸어온 박효신의 음악 인생을 한 눈에 돌아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였으며, 박효신은 지칠 줄 모르는 무대 매너와 명불허전 가창력으로 앵콜 공연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시간을 선사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류정한, 박효신, 카이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팬텀’은 오는 4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오는 26일에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팬텀’은 토니어워즈 수상에 빛나는 극작가 아서 코핏과 작곡가 모리 예스톤의 작품으로 세계적인 소설가 가스통 르루의 추리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한다.
류정한, 박효신, 카이의 뮤지컬 ‘팬텀’ 캐스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정한 박효신 카이 뮤지컬 팬텀 캐스팅, 대박”, “류정한 박효신 카이 뮤지컬 팬텀 캐스팅, 얼른 보고 싶다”, “류정한 박효신 카이 뮤지컬 팬텀 캐스팅, 이건 꼭 봐야 돼”, “류정한 박효신 카이 뮤지컬 팬텀 캐스팅,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