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서울대 AMP74기 B조 부인모임 일금회(회장 김재화)는 지난 2월 27일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에 거주하는 학생 5명에게 장학금 20만원씩 총 100만원을 후원했다.
일금회는 친목과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고 그 중 생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후원해 주고 있는데 이 번 행사는 그 일환으로 도당동 지역 학생들에게 전해진 것이다.
일금회 김재화 회장은 도당동소재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 대표 강병곤님의 부인으로 장학금 수혜자에게 마음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전달식이 아닌 계좌이체의 방법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암 투병중인 할머니, 건설 일용직으로 일하는 아버지와 살면서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 학생은“신입생이다 보니 학기 초 준비물 구입비용이 많이 들어가 혼자 힘들게 일하는 아버지께 죄송했는데 후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열심히 공부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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