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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는 4일 프로축구 리그 ‘2015 K리그 클래식’의 명문 구단 FC서울에 4년 연속으로 먹는샘물 ‘석수’를 공식 협찬한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지난달 FC서울과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개막식인 오는 8일부터 시즌이 마무리되는 11월 29일까지 경기 및 훈련 시에 필요한 먹는샘물 ‘석수’를 지원한다.
이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로 4년째 FC서울과의 스폰서십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하이트진로음료는 프로축구 2부 리그인 ‘2015 K리그 챌린지’의 부천FC에도 ‘석수’를 공식 협찬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이번 프로축구 구단 ‘석수’ 협찬을 통해 남녀노소가 찾는 축구 경기장에서 밝고 활기찬 ‘석수’의 이미지를 알려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