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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BBQ는 지난 4일 치킨대학에서 ‘2015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2015 글로벌 컨퍼런스’ 는 중국·미국·브라질,·인도네시아·피지 등 BBQ 글로벌 진출 57개국 국가 대표들이 참석하는 자리로, 각국의 실적 보고 및 2015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BBQ의 성과를 완성하는 한 해가 되기 위해 글로벌 전략 수립과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한 일정을 구성했다.
총 3박 4일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윤홍근 회장은 전 일정을 각 국 대표자들과 동행, 특강과 신메뉴 시연회 등 알찬 프로그램을 함께한다.
특히 윤 회장은 사업 극대화를 위해 ‘GMS 전략의 이해 (Genesis Marketing stretage : 제너시스 마케팅 전략)’ 특별 강연을 실시해 각국 대표자 및 임직원들에게 국내 BBQ의 성공 전략을 전수하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글로벌 BBQ는 중국,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며 “이 자리를 통해 국가별 성공 전략을 공유하고 상생의 판로를 찾아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BBQ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인이 함께 참석한 만큼 전문 통역사를 투입, 영어와 중국어의 순차적 통역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일정 3일 차에는 △BBQ 프리미엄카페 패밀리타운점 △BBQ Cafe 암사스타점 △BBQ Express 용인 삼가역점 등 각 컨셉별 주요 매장을 방문해 인테리어 및 고객 서비스 등을 견학하고, 각 국가별 진출 전략을 함께 토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4일 차에는 관광 프로그램도 추가해 각 국 대표자들 간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제너시스 BBQ는 현재 57개국 국가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 5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맥도널드를 능가하는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을 향해 전략적 해외진출을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