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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해피 스프링 페스티벌’ 개최..최대 80% 할인

여성·남성 브랜드 봄 상품 대폭 가격 줄여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05 [17:00]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해피 스프링 페스티벌’을 열고 여성복과 남성복,  아웃도어, 캐주얼 등 봄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여성 브랜드 올리브데올리브·린컴퍼니·조이너스에서는 따뜻한 봄 날씨에 입기 편한 봄 상품을 선보인다.

 

올리브데올리브의 티셔츠와 원피스는 각각 1만원대와 4만원대부터 선보이고, 재킷은 5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린컴퍼니의 블라우스와 재킷은 각각 2만원대와 3만원대부터, 조이너스의 티셔츠와 블라우스는 각각 1만원대와 2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남성 브랜드에서도 트렌치코트, 재킷 등 봄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바쏘옴므에서는 바지와 재킷을 각각 3만원대와 7만원대부터, 트렌치코트는 15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지오지아와 프롬에서는 맥코트를 9만원대부터 선보이며, 이지오의 트렌치코트는 5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또한, 코모도스퀘어의 재킷은 5만원대부터 제공하고 서광모드의 정장은 9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마리오아울렛은 봄을 맞아 야외활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상품도 내놓는다.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의 티셔츠와 바람막이 재킷은 각각 3만원대와 6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와일드로즈의 바지와 방수재킷은 각각 3만원대와 5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캐주얼브랜드 테이트와 클라이드에서는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MLB의 후드티셔츠와 맨투맨티셔츠는 각각 1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ksk150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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