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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6 엣지’ 최고 모바일 신제품 선정

MWC 2015 출품작 중 가장 혁신적 · 인상적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3/05 [17:44]

 

▲ 삼성전자, 갤럭시 S6 엣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삼성전자는 5일 ‘갤럭시 S6 엣지’가 MWC 2015에서 ‘최고 모바일 신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올해 MWC 2015에 출품된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이고 인상적인 제품을 ‘최고 모바일 신제품’으로 선정해 전시회 마지막 날 발표한다.

 

이번 MWC에서 공개된 갤럭시 S6 엣지는 메탈과 글래스라는 두 가지 소재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아름답고 의미 있는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강력한 카메라,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삼성페이 등을 탑재해 갤럭시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들었다.

 

아울러 삼성전자의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녹스도 기술 부문에서 ‘최고 보안 솔루션상’을 수상했다.

 

녹스는 미국 국방성, 영국, 핀란드, 러시아 등 주요 국가의 정부 인증 기관에서 보안인증을 획득하는 등 강력한 보안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신종균 삼성전자 대표는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가 미디어와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영광이다”며 “소비자의 일상에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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