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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빕스 “카톡 친구하고 ‘샐러드 바’ ‘1997원’에 먹자”

빕스 18주년 기념 이벤트..오는 25일까지 진행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06 [16:58]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CJ푸드빌의 빕스는 18주년을 기념해 샐러드 바 가격을 1997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첫 매장(등촌점)을 오픈한 1997년을 떠오르게 하는 가격으로 18주년 의미를 더했다.

 

빕스 샐러드 바는 ‘신선함’, ‘건강함’으로 대표되는 웰빙 요소를 부각시켜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에 성공하고 특히 여성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빕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은 후 주문 전 인증 메시지를 제시하면 된다.

 

이는 성인 3인 이상 주문 시 1명에 한해 적용되며 6인 이상 최대 2명까지 이용 가능하나, 타 쿠폰·타 행사 및 제휴 할인 카드 중복 사용은 불가하다.

 

지난 18년간 빕스는 업계 ‘최초’를 수없이 선보이며 독보적인 리딩 브랜드로 성장했다.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해 업계 최초로 100% 냉장육 스테이크를 도입했으며 팬프라잉(Pan Frying) 방식을 새롭게 적용시켜 개발한 ‘No.1스테이크’는 지금까지 베스트셀러 메뉴로 순위를 지키고 있다.

 

또한, 청소년 가격제를 처음 선보이고 ‘응답하라 스테이크’, ‘갈릭 스테이크’, ‘얌우드 립아이 스테이크’ 등 히트 메뉴를 연이어 출시하는 등 스테이크 대중화를 이끌었다.

 

빕스 관계자는 “빕스의 출범 계기는 과거 호텔에서나 즐기던 고가격의 스테이크를 대중들이 널리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며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저하 등으로 요즈음 서양식 패밀리 레스토랑이 어려운 분위기임에도 불구하고 빕스는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ksk150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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