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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락, 신제품 ‘바로먹는 죽 3종’ 출시

칼로리 부담 줄인 제품..바쁜 직장인 및 수험생도 간편히 즐길 수 있어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06 [17:10]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비락은 6일 신개념 마시는 죽 ‘바로먹는 귀리죽’과 ‘바로먹는 단호박죽’, ‘바로먹는 고구마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국산 고구마와 국산 단호박, 오트밀로 유명한 귀리에 국산 맵쌀을 넣어 정성껏 쑤어 만든 제품으로, 칼로리 부담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스파우트 파우치’를 이용, 업무 중이나 이동 중에도 마실 수 있어 바쁜 직장인과 수험생들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상품은 레토르트 제품으로 장기간 상온보관이 가능해 데우지 않고 바로 먹어도 죽 고유의 부드러운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비락 관계자는 “레토르트라는 이름마저 낯설었던 1985년 ‘본토박이 짜장’, ‘일품 단팥죽’ 등을 출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늘어가는 1인 가구와 바쁜 현대인들의 니즈를 반영해 신개념 마시는 죽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비락은 신제품 ‘바로먹는 죽(3종)’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된 가격인 1600원에 판매한다.

 

ksk150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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