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우리은행, ‘사외이사’ 후보자 최종 선임..“한자리 더 늘린다”

사추위 통해 기존 5석에서 총 6석으로 확대..기대효과 ‘상승’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3/06 [17:20]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우리은행은 6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를 개최하고 4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 등 총 6명의 차기 사외이사 후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날 사추위를 통해 기존 5석이던 사외이사직에 한 명이 더 늘어 총 6명의 후보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우리은행 사추위는 이날 홍일화 여성신문 우먼앤피플 상임고문·천혜숙 청주대 경제학과 교수· 정한기 호서대 교양학부 초빙교수·고성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원장을 신규 사외이사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현재 사외이사직을 수행 중인 오상근 동아대 경제학과 교수·최강식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도 차기 사외이사 후보로 내정됐다.

 

앞서 우리은행 사외이사는 박영수·오상근·채희율·최강식·장민 등 총 5명으로 구성된 바 있으며, 이런 가운데 장민 사외이사가 한국은행 조사국장으로 자리를 옮겨 현재 4명이 역임 중이다.

 

한편, 차기 사외이사 후보들은 오는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사외이사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saz100052@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