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아모레퍼시픽 계열 태평약 제약, 에스트라로 사명 변경

건강한 아름다움 기여하는 업계 개척자 소명 담아..아시아 챔피언 브랜드 육성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09 [15:32]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의 계열사인 태평양제약은 9일 ‘에스트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에스트라는 ‘비옥한 삼각주’라는 뜻을 가진 에스추어리(Estuary)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화장품과 의약품을 결합한 ‘메디컬 뷰티’ 사업을 발전시켜 건강한 아름다움에 기여하는 업계의 개척자가 되겠다는 소명을 담고 있다.

 

에스트라로 사명 변경한 임운섭 에스트라 대표 역시 남다른 가능성을 개척하는 메디컬 뷰티 선도 기업으로 필러 제품 ‘클레비엘’과 병의원 전문 브랜드‘에스트라’를 아시아 챔피언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에스트라는 사명 변경과 함께 에스트라 사명에 담겨있는 철학인 비옥한 삼각주를 시각화해 형상화해 영문 로고와 심볼도 새롭게 바꿨다.

 

ksk150101@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