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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경북 구미 ‘문성자이파크’ 12일 견본주택 개관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3/10 [10:22]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GS건설은 경북 구미시에서 ‘자이’ 아파트로 첫 선을 보이는  ‘문성파크자이’가 오는 12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미시 문성2지구 1블록 1로트 일대에 들어서는 문성파크자이는 지하 4층, 지상 13층~27층, 총 18개동 규모로, 전용 △74㎡ 246가구 △84㎡(A∙B∙C∙D타입) 743가구 △100㎡(A∙B∙C타입) 149가구 등 총 1138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이와 관련, 문성파크자이는 구미시 내 GS건설의 첫 분양인 만큼 완성도 높은 상품 구성을 선보인다.

 

전세대가 4베이(Bay)로 설계했고, 드레스룸(전세대)과 현관창고∙팬트리(일부) 등 수납 공간도 강화했다.

 

전용 74㎡는 드레스룸과 팬트리를 함께 구성하여 수납공간을 강화했으며, 전용 84㎡B∙C∙D타입의 경우 방 4개(확장시)의 구조로 설계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전용 100㎡C타입은 발코니를 3면에 조성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전 동의 옥상공간을 잔디 등 녹지공간으로 만들어 단지내 생태면적을 극대화하는 한편, 최상층 세대는 여름철에 시원하고 겨울철에 따뜻한 단열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사업지가 전매 제한이 없는 민간 택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실수요자와 더불어 투자를 염두한 수요층들의 문의도 많다”며 “특히나 구도심과 인접한 입지에 대단지로 구성된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된다는 점이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문성파크자이는 이달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에 1순위, 20일에 각각 2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6일, 계약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북 구미시 신평동 330번지 일대 위치하며,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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