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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 디자인·효율성 잡은 ‘2015 클라쎄 콤비 냉장고’ 출시

편리함, 공간효율성, 차별된 디자인으로 나홀로 족(族)에 인기

진범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3/11 [09:44]

 

 

▲ 동부대우전자, 디자인·효율성 잡은 2015 클라쎄 콤비 냉장고 출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 동부대우전자가 2015년형 클라쎄 콤비 냉장고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메탈 실버’ 디자인과 강화유리를 채용한 ‘시크릿 실버’ 디자인을 적용, 개성을 추구하는 프리미엄 싱글족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또한, 상단 전면부 배치한 LED 램프와 5단계 온도조절이 가능한 터치 디스플레이, 도어 핸들을 측면에 숨긴 사이드 프레임 핸들, 내부조명을 LED로 구현해 간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전체 용량이 322리터인 이 제품은 대용량 냉장고 대비 폭 35cm, 깊이 24cm를 줄이면서 전체 설치면적을 절반 이하로 줄여 좁은 공간에서 무리 없이 설치할 수 있도록 공간의 실속도 챙겼다.

 

지난 2011년 글래스도어를 채용한 디자인으로 국내에 첫선을 보인 동부대우전자 클라쎄 콤비 냉장고는 편리함과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로써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단일모델로 국내 출시 첫해 판매 1만 대를 돌파하는 등 현재까지 매월 1천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국내 판매 5만 대를 넘어섰다.

 

동부대우전자는 이번 냉장고는 일반 냉장고와는 달리 소비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냉장실을 상단에 두고 냉동실을 하단에 배치해 냉장 보관물을 넣고 꺼낼 때 허리를 굽혀야 하는 불편함을 줄여주는 ‘상냉장 하냉동 스타일’(바텀프리저), 좁은 주방공간에도 무리 없이 설치가 가능한 ‘공간 효율성’ 글래스도어, 고광택 철판 소재 등 소비자들의 취향이 반영된 차별화 된 ‘디자인’ 등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출시된 신제품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이며, 판매가격은 70만 원 중반대로 책정됐다.

 

한편,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1인 가구들의 소비수준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단순한 기능의 저가 모델보다 편리함과 차별화를 갖춘 프리미엄 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다”며, “실용적이면서도 젊은 취향의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을 통해 콤비(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시장의 선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by7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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