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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야심작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3/11 [13:22]

 

 

▲ 안성당왕투시도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서희건설은 최근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121번지 일대에 선보이는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 중에 있다고 11일 밝혔다.

 

안성 등기소 인근 당왕동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30층 총 1764가구 규모로, 가장 인기 있는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됐다.

 

기존 아파트의 천편일률적인 모습에서 탈피해 안성 최초의 단지 내 수영장, 30층 높이의 초고층 스카이라인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서희건설은 설명했다.

 

이와 관련,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는 주부들의 마음을 헤아려 전 세대 4bay설계를 반영했다.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하면서 개방감을 높였으며 단지 내 조경특화로 예술조형물로 꾸민 중앙광장과 산책로, 휴게공간 등을 조성해 쾌적성을 높였다.
 
부동산 관계자는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의 최대 경쟁력 중 하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써의 저렴한 분양가다”며 “일반아파트는 시행사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받아 땅을 매입하기 때문에, 이때 발생하는 비용이 분양가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지만 지역주택 조합사업은 조합원들이 토지를 매입해 건축하는 방식이어서 일반 아파트보다 대비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주택법개정을 통해(2014년 12월 개정) 조합원자격을 동일 시, 군 거주자에서 인접 광역생활권 거주자로 범위를 확대 한데 이어 전용 60㎡ 이하 1주택자에서 전용 85㎡ 이하 1주택자로 조합원자격을 완화했다.

 

이로 인해 기존에도 일반 아파트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격과 치열한 청약 경쟁을 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속 있는 내 집 마련 대안으로 평가 받던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발 빠르게 뛰어든 서희건설의 경우 현재 시공 중이거나 계약 혹은 약정상태인 사업장이 총 24개, 1만472가구에 이른다. 울산 강동산하, 청주 율량, 김해 율하 등의 사업에서 연이은 성공 분양을 견인하며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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