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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제주도 i3 구매고객에 ‘드라이빙센터 체험 패키지’ 제공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3/12 [09:58]

 

 

 

브레이크뉴스 문흥수 기자= BMW 코리아는 제주도에서 전기차 BMW i3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BMW 드라이빙 센터 체험 패키지’를 선보인다.

 

BMW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제주도 지원 i3 구매고객에게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다양한 BMW 모델들을 체험할 수 있는 이용권과 함께 왕복 항공권 및 1박 2일 호텔 숙박권을 제공한다.

 

또한, 2015년 말까지 제주를 포함한 전국 80여개 이마트 지점에 설치된 120개 충전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BMW 전용 충전기 카드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BMW는 i3 구매 고객을 위한 ‘전기차 잔가 보장형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i3의 차량 잔존가치를 3년 만기시 최대 52%까지 보장하며, BMW i3 LUX 모델의 경우 392,000원의 월 납임급(통합취득세 포함)으로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한편, BMW 코리아는 제주도 내 전기차 저변 확대를 위해 상호양해각서(MOU) 체결을 시작으로 민간 전기차 충전기 30대 및 친환경 전기차 ‘BMW 액티브 E(Active E)’ 기증 등 전기차 보급확산을 위한 도내 기업의 사업참여와 문화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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