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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문성파크자이 견본주택 오픈 첫 날 ‘북새통’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3/12 [14:16]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GS건설은 12일 오픈한 문성파크자이 견본주택에 오픈 첫 날 오전에만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약 2000여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고 밝혔다.

 

문성파크자이는 GS건설이 경북 구미시에서 ‘자이’ 브랜드로 첫 선으로 보이는 단지로, 견본주택 오픈 오픈 전부터 입장하려는 내방객들의 줄이 약 200m에 달했다.

 

구미시 문성2지구 1블록 1로트 일대에 들어서는 문성파크자이는 지하 4층, 지상 13층~27층, 총 18개동 규모로, 전용 △74㎡ 246가구 △84㎡(A∙B∙C∙D타입) 743가구, △100㎡(A∙B∙C타입) 149가구 등 총 1138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GS건설 관계자는 “구도심에 인접한 입지에 대단지로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산업단지를 배후로 하는 자족도시인 만큼 실수요층이 두텁고, 전매제한이 없는 민간 택지여서 투자층들의 관심도 높은 만큼 오픈 첫 날부터 많은 방문객들이 몰렸다”고 말했다.

 

한편, 문성파크자이는 이달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에 1순위, 20일에 각각 2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 계약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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