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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사이버 실종·분실 센터 운영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3/16 [12:22]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가 16일부터 ‘부천시 사이버 실종·분실 센터’ 를 운영한다.

 

부천시는 실종자, 유기동물, 유실물 등에 대한 인터넷 통합정보 센터를 운영함으로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물건을 분실하였을 경우, 분실 시민이 분실물 정보를 게시판에 올려 도움을 청하고, 물건을 습득한 사람은 습득 물건에 대한 정보를 게시판에 올리는 방법으로 각종 분실물이 주인을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부천시 통합 유실물 게시판을 운영 한다.

 

또한, 주인을 잃고 보호 중인 동물의 경우에는 사진과 정보를 인터넷에 제공해 주인을 찾거나, 시민이 인터넷으로 분양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는 97% 이상 해결율를 보이는 실종사고 대비 분실물 또는 유기동물이 주인을 찾아가는 경우는 30% 미만인 것에 착안하여 개선점을 찾아 추진한 것이다.

 

아울러 실종자의 경우에는 경찰서에 신고하여 처리 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홍보와 사전 예방법 등을 제공한다.

 

‘부천시 사이버 실종·분실 센터’는 부천시 홈페이지(http://www.bucheon.go.kr) 분야별 정보에서 실종/분실 센터로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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