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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 ‘스마트 스튜디오’ 개최

유통 전문 상품 기획 컨설팅 등 통한 상생 도모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16 [17:41]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롯데홈쇼핑은 15일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부산·경남지역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을 위해 ‘스마트 스튜디오’를 열었다고 밝혔다.

 

스마트 스튜디오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통 전문 상품 기획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더불어 이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스마트 콘텐츠 제작소’, 콘텐츠 제작 교육을 위한 ‘스마트 콘텐츠 아카데미’, 서울 본사와 연결해 생방송을 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튜디오’ 등 세 가지 기능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스마트 콘텐츠 제작소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특화된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를 만들어 유통 채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롯데홈쇼핑은 자사 방송 인력을 현지에 파견해 스마트 스튜디오 운영 안정화를 도모하며 실시한 MD 상담도 지원한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는 “유통 채널에 최적화된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해 부산·경남지역 동방성장과 상생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운영될 것이다”고 말했다.

 

ksk150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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