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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90년대 스타들과 토요일 공연장에서 모두 함께 즐기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토토즐 슈퍼콘서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홀에서 열린 ‘토토즐 슈퍼콘서트’ 제작발표회는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변호사 강용석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토토즐 슈퍼콘서트’ 제작발표회에는 조성모, DJ DOC, 코요태, 클론, 박미경, 김원준, 룰라, 김현정, 영턱스클럽, Ref, 철이와 미애, 쿨, 구피, 남규리, 강예원, 박은지, 박소현, 맹승지, 구지성, 전유성, 베리굿, 빅플로, 최범석 등이 참석했다.
한편, 90년대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오는 4월 25일 상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전국투어를 준비하고 있는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상암에 이어 지방으로서는 처음으로 오는 27일 부산공연의 티켓 오픈을 준비 중이며, ‘토토즐 슈퍼콘서트’ 부산공연은 오는 5월 30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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