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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참좋은여행이 유럽의 강길 따라 이동하는 ‘리버크루즈 투어’를 내놓았다. 이는 남들보다 우아하고 편안하게 유럽을 다녀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고품격 여행이다.
20일 참좋은여행에 따르면 리버크루즈의 가장 큰 장점은 이동의 편안함, 밤사이 자는 동안 움직이므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체력 소모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강물 위를 운항하기 때문에 파도 없이 잔잔하며 저소음 엔진 덕에 뱃멀미나 잠자리도 불편 없다. 잠드는 여행지는 매일 다르지만 숙소는 같아, 매번 짐을 정리할 필요 없는 것도 장점이다.
이와 관련, 일정은 라인·세느·다뉴브 등 강줄기를 따라 이동하다 하루 한 차례 기항지에 내려 시내를 관광하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크루즈 안에는 전세계 외국인이 모이지만 관광할 때는 한국인 가이드가 한국인만 대상으로 전용 버스를 타고 인솔한다.
오후에는 가이드와 함께 하는 옵션투어 또는 자유여행 중 선택할 수 있다. 자유여행을 고를 경우는 일정을 직접 꾸려 마을을 구경한 후 지정된 시간까지 크루즈로 돌아오면 된다.
상품은 △아발론 루미너리호–발칸디스커버리 11일 △아발론 어피니티호–로맨틱 라인강 10일 △아발론 포이트리Ⅱ호–부르고뉴와 프로방스 12일 △아발론 파노라마호–크리스마스 온더 다뉴브 10일로 구성됐으며, 문의 및 예약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 및 담당처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