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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얀센 김옥연 대표이사와 대한결핵협회 장승준 본부장, 최혁수 구세균 다문화쎈터 사관이 참가한 가운데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맟아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Lung Tree Care' 행사를 하고 있다. 건강한 폐와 강인한 생명력을 뜻하는 ’청페페‘ 화분과 함께 진행된 행사는 지난해 5월 한국얀센이 보건복지부와 체결한 MOU활동의 일환으로 결핵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결핵 관련 유관 단체 및 NGO 등 다양한 단체와 함께 대국민 활동들을 진행 할 방침이다. ©김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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