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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대한민국 남성의류쇼핑몰 업계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로토코가 활발한 여성의류쇼핑몰 해외 진출에 더불어 남성의류쇼핑몰 해외진출의 초석이 되고 있다.
로토코는 CF, 뮤직비디오 등의 영상을 촬영하는 영상감독 겸 방송인 쿨케이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로토코는 남성의류 온라인 쇼핑몰 1세대로 지난 2006년 오픈 하여 현재에는 20만명의 이르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이다.
로토코의 CEO 쿨케이는 국내 쇼핑몰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오래 전부터 해외 진출을 계획해 왔으며 현재 중국과 홍콩에 진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홍콩 진출은 홍콩의 국영방송국이 운영하는 HKTV 쇼핑몰에 입점 되어 빠른 속도로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HKTV는 최근 남성복 채널을 오픈 하여 로토코의 매출 신장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류열풍을 타고 해외로 진출한 여성쇼핑몰의 성공소식이 속속 들려오는 상황에서 로토코 만의 독특한 컨샙과 앞서가는 디자인의 의류, 신발, 액세서리도 큰 반응을 보이며 성공반열에 다다르고 있다.
중국과 홍콩에서의 매출 신장으로 연내에 일본진출도 준비 중이여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더 주목되고 있다.
국내 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업체들이야 말로 국위선양에 큰 도움을 주는 대표주자일 것이다.
로토코의 CEO 쿨케이는 ‘앞서가는 스타일과 추진력, 사업성을 바탕으로 또 하나의 한류를 일으키는 쇼핑몰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이로써 로토코의 행보에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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