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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서 20개월 유아 숨진 체 발견

영주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 발견 경찰 신고 외상은 없는 듯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07 [09:50]

영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20개월 된 유아가 숨져 있는 것이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어린이집 보육교사는 6일 오후 4시 30분경 아이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겨찰에 신고했다. 아이는 특별한 외상은 없었으나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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