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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신임 상임감사에 정하길 與대전시당 대변인 임명

13일부터 공식 업무 시작...임기 3년간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09:36]

충남대병원 신임 상임감사에 정하길(53) 새누리당 대전시당 대변인이 임명됐다.
 
정 감사는 지난 10일 임명장을 받고 1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정 감사의 임기는 3년간이다.
 
대전 출생으로 충남고와 경희대를 졸업한 정 감사는 중도일보 기자, 유성구청장 비서실장, 자유선진당 대전시당 사무처장, 새누리당 대전시당 대변인, 새누리당 대전시당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정 신임 감사는 "감사 본연의 업무는 당연한 것이고 감사업무를 떠나 병원발전을 위하는 일이면 그동안 갖고 있었던 나름대로 다른 분야에서의 경력, 경험 등을 병원에 접목시켜 병원이 발전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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