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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간작명 이욱재 원장 “이름 작명에 운명이 달려있다”

장승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0:32]

 

 

 

 

▲이욱재 원장    ©브레이크뉴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이름에 중요성을 부여했다. 각 문중마다 내려오는 이름에 항렬을 보면 알 수 있고 사업을 하는 사람들마다 회사 상호작명에 힘을 쏟고 있는 것을 보면 공감이 간다. 또한 태어난 사주와 관련해서 신생아 작명도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인덕원에 위치한 대간 작명원은 유명작명소로 회자되고 있다.

 

여느 작명소와 달리 이욱재 원장의 철저한 분석이 뒤받침이 되어 작명과 개명을 하다 보니 상대방에게 설득력이 강하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지금도 전국각지 서울을 비롯하여 근처의 의왕, 군포, 산본, 과천, 안산, 시흥, 광명 등 수도권 지역과 인천, 수원.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지에서 작명을 하기 위해 대간작명의 문을 노크하는 사람이 많다. 더구나 우리나라도 글로벌 시대에 맞추어 우리 한글문화가 전 세계에 떨치고 있는 만큼 우리의 이름이나 상호가 더욱더 중요해진 것이 현실이다.


이 원장은 “출산택일을 하여 좋은 날에 태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주에 맞춰 어떻게 이름을 작명하느냐에 따라 운명을 바뀔 수도 있고 또한 불운을 겪지 않고 인생을 풍요롭게 살 수 있습니다. 또한 사주팔자가 좋지 않은 사람도 개명을 하면 일이 잘 풀리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작명을 하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어린 아가의 작명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작명을 잘해야 한평생 액운을 털어버리고 지낼 수 있는 것입니다.”라며 작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간판만 보고 작명소를 찾는 일은 조심해야한다. 전문가로 검증이 된 작명소에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대간작명 이 원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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