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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서, 동료 직원에게 흉기 협박한 새터민 검거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4/10 [12:09]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강화경찰서는 동료직원을 협박한 협박한 협의로 새터민 A모씨를 검거했다.  

 

A씨는 지난1999년 2경 혼자 탈북해 2000년 국내로 입국한 새터민으로 지난15. 3월 31일 오후 11시 45분께 강화군 한 버스 차고지 내에서 배차간격에 불만을 품고 동료 기사인 B모씨와 C모씨에게 식칼 2개를 를 보이며 “죽여 버리겠다”고 협박한 협의이다.

 

이에 강화경찰은 112신고접수, 강력팀 즉시 출동해  피해경위 및 피의자 인상착의 특정한 후 주거지 및 차고지 수색 중, 버스기사 틈에 있던 A씨를 발견 신체 수색 중, 허리 뒷춤에서 식칼 2자루 발견, 압수함과 동시에 검거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버스 배차에 불만을 품은 것은 사실이나 자해할 목적이었다"며 범행을 부인한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버스 내 CCTV 발췌 및 체포시 압수한 식칼 2자루 등으로 범행을 구증했다.

 

A씨는 지난 4월 2일 오후 2시께 영장실질심사 후,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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