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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추방 시민단체인 활빈단이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권력 실세들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시민운동을 벌이고 있다.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지난 12~13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김진태 검찰총장에 자살한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권력실세들에 대해 성역없는 철저수사를 촉구했다.
또한 이에 앞서 홍 대표는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성 회장으로 부터 돈받은 여야 국회의원들에 이실직고해 양심고백 하기를 요구했다. 활빈단은 “성 회장으로부터 억대 돈 받고도 오리발 내미는 권력실세들에게 오리발을 보내 경종을 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활빈단은 “오는 25일 법의 날 살아있는 권력핵심 실세 부패추방을 위해 국민고발청(NGO)를 개청해 부정부패척결 국민운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