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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독서교육 활성화 위해 독서동아리 지원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4/14 [10:28]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사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독서동아리 운영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책과 대화하는 대전독서교육'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학교, 책읽는 학생 만들기를 위해 교사독서교육동아리 2팀, 학생 인문독서 책쓰기동아리 6팀, 동아리 교과연계 독서수업 지도교사 7명을 지원하기로 했다.
 
교사독서교육동아리는 학교 생활 속 독서교육 정착과 교원의 독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자발적 연구모임으로 학교급 별 다양한 독서교육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학생 인문독서 책쓰기 동아리는 학생의 바람직한 인성 함양과 타인과의 소통ㆍ공감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학생 인문 독서 책쓰기 활동을 전개하고 전국 책축제에 출품할 예정이다.
 
또한 교과연계 독서수업지도교사는 독서 수업 등 일상 생활 속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해 자연스런 독서교육 실천 문화를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선정된 팀과 교사들은 독서교육 동아리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계획단계의 컨설팅, 동아리 중간 협의회 개최, 수업공개, 성과보고회 등 체계적인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동아리 간, 교사간 협력을 통한 프로그램 개발 운영을 위해 전국 동아리 협의회 참석, 연구 성과 보고회 개최 등 교사의 독서교육 역량 강화와 일반화 자료 개발 보급을 위한 나눔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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