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전남도농업기술원(원장 최경주)은 영농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한 사례를 모은 ‘농업현장 민원해결 사례’를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최근 2년 동안에 딸기, 토마토, 배추, 양파 등 원예작물 재배 농업인이 요구한 민원 사항을 찾아가서 해결한 사례 20여건을 편집 수록했다.
이번 사례집은 농업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농업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배부하여 유사 민원처리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황수정 기술지원과장은 “갈수록 다양해지는 원예작물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세분화·전문화되고 있으며, 이에 맞추어 이번에 발간한 민원처리 사례집은 고객의 만족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농업기술원은 ‘고객중심·현장중심·정책중심’의 기조아래 농업인의 입장에서 농업인의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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