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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가수 럼블피쉬가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OST의 다섯 번째 주자로 전격 참여했다.
럼블피쉬가 참여한 ‘파랑새의 집’ OST Part. 5 ‘웃는다’는 서정적인 피아노와 잔잔한 기타 선율이 함께 어우러진 발라드 곡으로, 럼블피쉬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애절한 멜로디, 여기에 담담하게 감정선을 그려낸 그녀만의 감성보컬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뤘다.
이번 ‘파랑새의 집’ OST Part. 5 ‘웃는다’는 ‘미녀의 탄생’, ‘마마’ 등 다수의 OST 작업에 참여한 조영화 작곡가와 바이브, 포맨 등 유명 가수들과의 작업으로 잘 알려진 배기필 작곡가가 공동 작곡을, 버블 시스터즈의 ‘이별이 다 그런 거지’ 등을 작사한 한소희, 박지원 작사가가 노랫말을 담아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금 나와라 뚝딱!’, ‘신의’,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 여러 인기 드라마의 OST에 참여하며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럼블피쉬의 이번 합류로 시청자들의 드라마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파랑새의 집’은 현 세대의 현실적 모습뿐만 아니라 코믹과 로맨스까지 섭렵하며 현재 주말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럼블피쉬가 부른 ‘파랑새의 집’ OST part. 5 ‘웃는다’는 드라마 방영일인 오는 18일 밤 8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럼블피쉬는 오는 25일 저녁 6시 5분 방송 예정인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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