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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인천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일 푸른두레생협에서 주최하는 제4회 나누미복지기금사업회 공모사업에 ‘장애다문화 가정 결혼이민자 여성의 우울감 해소 및 자기계발을 위한 꽃꽂이전문가교실’ 이라는 주제로 기금사업에 선정돼 기부증서(100만원)를 수여 받았다.
이날 기부증서 전달식에는 까리따스이주민문화센터 외 9곳,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푸른두레생협 소개 동영상과 이사장 인사 공모선정 사업기관의 당선 소감, 기부증서 수여, 교제의장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모사업 기금에 선정됨으로 지역 내 장애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 여성의 위축된 심리적 우울감을 해소시킴과 동시에 자기효능감을 강화시켜 가정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장애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인 외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자립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효과가 있다.
이번 선정된 사업은 5월부터 모집하여 진행되며 장애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 여성의 경우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가족문화지원팀(032-880-24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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