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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츠비, 촉촉·매트 ‘립 크레용’ 5종 출시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5/06 [10:11]

 

 

‘버츠비(Burt’s Bees)’가 풍부한 보습력과 선명한 발색으로 입술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연출할 수 있는 5가지 컬러의 ‘립 크레용(Lip Crayon)’을 출시했다.

 

버츠비가 새롭게 선보인 립 크레용은 인공적인 향과 맛을 추가하지 않은 100% 내추럴 성분의 립 컬러 제품으로 부드럽게 발리는 크리미한 텍스쳐이지만 매트한 느낌의 피니쉬가 특징이다. 특히 쉐어 버터, 호호바 오일, 켄디 오일 등 강력한 보습효과의 내추럴 성분들이 함유되어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마르거나 갈라지지 않고, 발색을 오랫동안 선명하게 지속시켜준다.

 

100% 내추럴 성분답게 위대한 자연경관에서 유래한 컬러명을 도입한 버츠비의 신제품 립 크레용은 ‘세도나 샌드 (Sedona Sands), 캐롤라이나 코스트 (Carolina Coast), 하와이안스몰더 (Hawaiian Smolder), 나이아가라 오버룩 (Niagra Overlook), 나파 빈야드 (Napa Vineyard)’ 5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5월 1일부터 전국 버츠비 공식 매장 및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버츠비 홍보 담당자는 “새롭게 출시된 립 크레용은 선명하게 발색되는 색감에 립밤의 보습력까지 더해진 제품”이라며, “특히 버츠비 틴티드 립밤이나 립 쉬머, 립 샤인 등 기존에 출시된 버츠비 립컬러 제품과 레이어드하여 사용하면 다양하고 매혹적인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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