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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ㆍ여름 아웃도어는 완전무장이 필요한 겨울 산행에 비해 한결 가볍게 떠날 수 있다. 하지만 여름에도 산 정상이나 기온이 떨어지는 야간 활동, 캠핑장 등에서는 체온을 보호하기 위한 바람막이 기능의 방풍재킷이 필요하다. 이에 전문가급 고기능성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틴하드웨어가 몸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해 쾌적하게 착용 가능한 여름형 방풍 재킷 ‘트래블 인포서 재킷(Travel Enforcer Jacket)’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신체 활동이 많은 여름 산행 시, 땀이 나 옷이 몸에 감기거나 달라 붙는 등의 불편한 착용감을 보완하기 위해 원단에 실리콘 코팅 가공으로 몸에 달라 붙는 현상을 줄여 준다. 또 등판에 바람이 통과할 수 있는 벤틸레이션 구조를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했다. 여름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여기에 경량성을 높이기 위해 20데니어의 경량 원단을 사용하고 전체 메쉬 지퍼를 적용했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는 편의에 따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으며, 왼쪽 주머니를 뒤집어 재킷을 작은 부피로 말아서 수납할 수 있는 패커블 기능으로 휴대하기도 좋다. 남녀 제품 각각 3개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13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