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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는 1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15 세계교육포럼(World Education Forum 2015)’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유치도시로서 분야별 지원체계를 논의하기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유정복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최종 보고회에서는 조명우 행정부시장과 해당 실·국장을 비롯해 군·구 부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막바지까지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그동안 인천시가 지원해야 할 계획들을 점검했다.
유정복 시장은『2015 세계교육포럼』은 인천국제행사로 이번 포럼의 성공적 개최로 인천시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더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계교육포럼은 유네스코 195개 회원국 대표단 및 UN을 비롯한 국제기구 대표 등 1,500여 명이 참여하는 교육분야 최대 국제회의로 19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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