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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강화군 양도면 사회복지위원회는 지난 3일 양도면단체연합회에서 기탁한 140만원 상당의 강화섬쌀을 57가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날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에서 양도면 사회복지위원회가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실질적으로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강화섬쌀을 직접 전달했다.
양도면 사회복지위원회는 2014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한뜻으로 구성되어 매월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초생활보장을 신청한 독거어르신은 때마침 쌀이 떨어져 걱정하던 차에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복지위원의 손을 꼭 잡고 고마움을 전했다.
임완근 양도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서로 돕는 양도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시는 복지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복지행정으로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따스한 서민복지를 통한 ‘군민이 행복한 강화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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