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경찰서는 29일 야산 계곡에 천막도박장을 개설해 도박을 한 혐의로 박모(49.광주시 동구 산수동) 씨 등 남.여 16명을 긴급체포 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28일 오전 0시30분부터 5시까지 곡성군 석곡면 야산 계곡에 설치한 20평 규모의 천막도박장에서 판돈 1천400만원대의 속칭 '도리짓고땡'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각 모집책을 통해 광주와 전남 순천, 전북 군산 등지에서 남 여 도박단을 모집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