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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남 녀 혼성 도박단 16명 긴급체포'

광주,순천, 군산 등지에 도박단 모집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6/04/29 [21:51]

전남 곡성경찰서는 29일 야산 계곡에  천막도박장을 개설해 도박을 한 혐의로 박모(49.광주시 동구 산수동) 씨 등 남.여 16명을 긴급체포 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28일 오전 0시30분부터 5시까지 곡성군 석곡면 야산 계곡에 설치한 20평  규모의  천막도박장에서 판돈 1천400만원대의 속칭 '도리짓고땡'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각 모집책을 통해 광주와 전남 순천, 전북 군산 등지에서 남 여 도박단을 모집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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