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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 한나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 브레이크뉴스 |
한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언제부턴가 광주는 특정 정당의 볼모가 됐다"면서 "광주도 이제는 변해야 하는 만큼 광주를 일으켜 세워야 된다는 생각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현 정권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은 한나라당"이라면서 "도청이전에 따른 공동화 현상을 첨단산업과 문화도시로 바꿀 수 있는 것은 바로 한나라당 뿐"이라고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제1야당인 힘있는 한나라당만이 광주시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하고 여러분의 편에 서서 싸울 수 있다"면서 "웃음 가득한 광주, 삶의 의욕이 넘쳐나는 광주, 우리 아이들의 맑은 미소가 떠나지 않는 광주를 열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의 득표율을 약 20%정도 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전북 전주여고와 전남대를 졸업한 한 예비후보는 광주여성재단 네트워크 대표와 대한어머니회 광주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안재홍 시당위원장과 정필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등이 배석했다.
한편, 한나라당 중앙당 사무처 직원 50여명은 12일 5.18민주화기념공원에서 정화작업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