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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제13회 도서관 아카데미 개최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엄마의 상식’저자 김용섭 소장 초청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5/11/04 [11:21]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상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엄마의 상식’저자인 김용섭 소장을 초청해 제13회 도서관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날카로운 상상력 연구소 김용섭 소장은 미래예측 전문가이자 트렌드 분석가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대기업, 정부 기관에서 1000여 회의 강연과 비즈니스 워크숍을 진행했다.

 

또한, 100여 건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한 전문가이자 <라이프 트렌드 2013~2015> 시리즈로도 유명한 저술가이다.

 

김용섭 소장은 현장에서 창조적 문제해결과 비즈니스 창의력을 연구하다가 세상은 달라지고 있는데 엄마들은 그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고 아이의 미래를 엄마의 상식에 의존하고 있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엄마의 상식’을 집필했다.

 

책에서는 달라진 미래에 아이에게 필요한 경쟁력은 무엇일지 그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엄마와 아이가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상동도서관 권경은 사서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김용섭 소장의「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엄마의 상식」을 우연히 읽게 된 후 기업체 등 컨설팅으로 바쁜 작가님을 도서관 아카데미에 꼭 초청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어렵게 모시게 되었으니 이번 강의는 절대로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강좌는 11월 2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나 전화(625-4541)로 사전 신청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120명만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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