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 원미보건소가 지난 6일 개최된 경기도 정신보건 20주년 기념행사에서 ‘2016년도 경기도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 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부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정신건강증진사업 지역자원 연계구축을 위한 추진방안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사업, 정신장애인 재활 및 사회복귀를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부천시정신건강증진센터)과의 협력으로 만성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 생명사랑자살예방사업, 아동청소년정신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는 등 부천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방정재 원미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천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