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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향토음식 메뉴 개발한다!

식도락 마을체험사업단… 업무협약 체결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5/04 [10:14]
▲  지난 3일 고창군커뮤니티센터에서 식도락마을체험사업단과 (사)한국약선요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 식도락 15개 마을이 그동안 발굴한 향토음식 메뉴를 토대로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고창군 식도락마을체험사업단은 지난 3일 양질의 음식문화와 브랜드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사)한국약선요리협회와 푸드교육 진행과 활발한 상호교류를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식도락으로 선정된 15개 마을은 일관성 있고 뛰어난 맛을 유지하기 위한 레시피를 구성하는데 도움을 받는다.

 

, 한국약선요리협회의 정성이 담긴 전통방식을 고수하면서 맛과 멋을 살린 향토음식으로 품격을 높여 더욱 가치 있는 향토음식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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