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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영아 대상 '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19일부터 영아와 엄마 120명 모집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5/15 [20:27]
여수시립도서관은 아이와 부모의 풍요로운 관계 형성과 책 읽는 가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내달부터 올해 상반기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엄마와 생후 12~35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그림책 읽어주기와 독후활동 등 책놀이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상호교감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활동이다. 

내달 1일부터 7월 22일까지 8주간 현암도서관과 작은도서관(아주타운․웅천지웰)에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6개반에 총 60팀 120명으로, 오는 19일부터 여수시립도서관 홈페이지(yslib.yeosu.go.kr)에서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한편 여수시립도서관에서는 이달 초부터 생후 3개월 영아에서 취학 전 어린이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있다. 주민등록등본과 아기수첩을 지참해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하면 아이 연령에 맞는 책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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