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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행복여성 건강교실 운영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오는 19일까지 주 2회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6/07 [10:05]
▲  고창군 보건소가 귀농 ⋅ 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화합하며 생활습관을 개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을 오는 19일까지 주 2회 운영한다.    / 사진제공 = 고창보건소 건강증진팀 오송희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 보건소가 여성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오는 19일까지 운영한다.

 

"행복그린 건강고창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고창읍 뉴타운 커뮤니티센터에서 귀농 귀촌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운영되는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생활습관 개선에 초점이 맞춰진다.

 

특히, 식생활 관리를 위한 식생활 일지쓰기를 비롯 미각체험 천연제품 만들기 치아 관리 근력강화 및 유산소 운동 등 효율적인 체중감량과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도와준다.

 

, 운동처방사 영양사 아로마테라피 심리상담사 등 외부강사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다양한 통합건강교육도 병행된다.

 

아울러, 7일 고창 선운사 일원에서 실시한 '귀농 귀촌 행복여성 건강교실 걷기 캠페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손쉽게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의 생활화를 실천해 건강걷기 운동 붐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건강교실을 통해 군민들이 건강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생활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보건소 건강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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