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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통해 본 삼성전자 사용설명서[2]

인류의 더 나은 삶 위해 사회적 책임 활동…총 108개국 145만3274명 나눔 혜택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6/07/20 [10:37]

빈부에 따른 교육격차 해소 위해 수업 진행하는 '스마트스쿨' 2463개 수혜자 66만7326명

세계각국 IT분야 직업교육 프로그램인 '삼성테크인스티튜트' 188개에 수혜자 3만9659명


삼성전자가 지난 6월30일 지속가능경영을 향한 비전과 전략, 경영 철학과 혁신 기술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자료집 <2016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해마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펴내는데, 올해는 214쪽 분량에 기본 경영활동 내역을 담아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2015년 1월부터 2015년 말까지 삼성전자 전체 사업장의 현황을 근거로 작성됐고, KPMG삼정회계법인이 검증했다.

 

삼성전자는 이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는 지속가능한 사회발전과 인류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교육, 의료, 고용, 환경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을 해결하고자 핵심역량인 첨단기술을 공유하고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활성화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의 기술과 전문인력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의 경제적·사회적 발전에 기여하면서도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대표적 나눔 프로그램으로는 △삼성 스마트스쿨(Samsung Smart School) △솔브 포 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 △삼성 테크 인스티튜트(Samsung Tech Institute) △삼성 나눔 빌리지(Samsung Nanum Village) △삼성 케어 드라이브(Samsung Care Drive) 등이 있다.

 

삼성전자는 이 보고서를 통해 "나눔활동 수혜국가는 총 108개국에 145만3274명이 혜택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스마트스쿨 2463개에 수혜자 66만7326명, 삼성테크인스티튜트 188개에 수혜자 3만9659명"이라고 전했다.  <2016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 소개된 내용 중 나눔 활동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삼성 스마트스쿨

삼성 스마트스쿨은 빈부에 따른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IT 기술을 활용,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기기만 제공하는 형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참여형 수업(Interactive Class) △협동 활동(Collaborate Activities) △동기부여형 교육환경(Motivating Environment) △디지털 학습 자료(Digital Content)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을 지원한다.

 

특히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해당 국가 정부나 교육계와의 협업을 통해 코딩 교육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작년 한 해에만 총 22만4753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았다.

 

▲태국에 41개 초등학교 설립

삼성전자는 태국 저소득층 지역을 중심으로 41개 초등학교에 ‘삼성 스마트 러닝 센터(Samsung Smart Learning Center)’란 이름의 스마트스쿨을 설립했다.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법 등을 가르쳤으며 2016년 7월 현재 총 6만여 명의 학생이 이곳을 거쳐갔다. 올해도 6개교에 스마트스쿨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올바른 직업 선택을 돕는 교육 콘텐츠 ‘삼성 디스커버리 키트(Samsung Discovery Kit)’를 제작, 600여 개교 6만여 명의 학생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오는 2018년까지 태국 내 스마트스쿨 수를 60개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러시아 병원에서 정식교육 받도록 지원

러시아엔 좀 특별한 삼성 스마트스쿨이 있다. 러시아연방아동종양학임상센터(Dmitry Rogachev)에 장기 입원 중인 소아 환우와 그 교사를 가르치기 위해 병원 내에 설립된 스마트스쿨이 바로 그곳이다. 이곳에서 사용되는 교육용 콘텐츠 개발은 러시아 교육부와 러시아 국립과학원(Russian Academy of Science) 교수진이, 전자칠판·태블릿 등 IT 기기 제공은 삼성전자가 각각 맡았다.

 

이곳에서 수업을 이수한 환우는 러시아 연방시험(Unified State Exam) 응시 자격을 얻을 뿐 아니라 학교에서와 똑같이 졸업장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구축된 병원 내 삼성 스마트스쿨은 모두 세 곳. 이 외에도 러시아 전역에 30개의 삼성 스마트스쿨이 운영되고 있다.

 

▲중남미 13개국 교육부와 손잡고 디지털 교육

삼성전자는 중남미 캐리비안 지역에 38개 스마트스쿨을 설립했다. 지난 2013년부터 파나마·코스타리카·과테말라·에콰도르·도미니카공화국·엘살바도르·베네수엘라 등 13개국 교육부를 포함, 교육 분야 비정부기구(NGO) 글라스윙 인터내셔널(Glasswing International) 등과 협업한 결과다. 2016년 7월 현재 733명의 교사와 2만9000여 명의 학생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각국 교육부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디지털 교육 정규화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스마트스쿨 대상 학교 선정과 교사 교육, 커리큘럼 개발 등을 진행했다.

 

▲한국에선 ‘삼성전자 주도로 S/W 교육’

삼성 스마트스쿨은 한국에서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지난 2013년 국내 기업 최초로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주소아는 초·중·고교생이 다양한 소프트웨어 수업을 통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엔 1261명, 2014년엔 8838명, 2015년엔 1만4327명이 각각 참여했다. 소프트웨어 교육이 정규 과목으로 채택되는 데도 적지 않은 기여를 했다.

 

◆솔브 포 투모로우

솔브 포 투모로우는 학생들이 과학·공학·기술·수학(Science·Engineering·Technology·Mathemetics, 이하 ‘STEM’)을 활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발굴, 실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이 활동을 통해 과학기술이 지역사회와 환경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된다.

 

▲미국 STEM 기반 과학경진대회 6년째 개최

삼성전자는 지난 2011년부터 미국에서 매해 현지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STEM을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주제로 과학경진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최종 우승학교 5개 팀엔 워싱턴D.C 연방의원이 STEM 챔피언 어워드를 시상한다. 지난해 수상작 중 미시시피주 소재 니콜슨초등학교 팀은 지역 하수구에 투입해 장애물을 감지하고 홍수를 대비하는 이동식 로봇을, 노스웨스트 펜실베니아컬리지에잇 아카데미 팀은 식물 재배공간이 부족한 도심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버티컬 베지터블 가든을 각각 개발했다.

 

▲중국 대학생 대상 사회변혁 아이디어 공모

중국에서 솔브 포 투모로우는 대학생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주제는 ‘과학기술을 통한 사회 변혁’. 지난 2013년 시작된 이 행사는 3년간 7만50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어느 지역 할 것 없이 참가율이 고르게 높아지는 추세다. 2014년 본선 진출자인 량펑위엔(쓰촨대학)씨의 경우, 친환경 액체발전기술로 발명 특허를 획득하기도 했다.

 

한국인의 ‘될성부른’ 아이디어, 실현까지 지원

솔브 포 투모로우는 국내에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이란 명칭으로 운영되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지역사회의 불편을 개선할 창의적 아이디어 공모’를 골자로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을 학생으로 한정 짓지 않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 중 삼성전자 임직원과 분야별 전문가의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우수 솔루션은 실제 사회에 적용될 수 있도록 추가 지원이 이뤄지기도 한다. 지난해 진행된 제3회 공모전에선 1235개 팀 5823명이 도전, 기량을 펼쳤다.

 

◆삼성 테크 인스티튜트

삼성전자는 세계 각국 대학교·정부와 협력해 IT 분야 직업 교육 프로그램인 삼성 테크 인스티튜트를 운영하고 있다. 선진국에선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 형태로, 개발도상국에선 서비스 엔지니어 교육 형태로 각각 진행돼 ‘맞춤형 교육’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6년 7월 현재 아프리카·중동·동남아·중남미·유럽 등지에서 188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3만9659명이 혜택을 받았다.

 

▲웹 개발자 양성하는 프랑스의 ‘삼성 캠퍼스’

프랑스에선 지난 2014년 웹 개발자를 양성하는 2년제 삼성 테크 인스티튜트 ‘삼성 캠퍼스’가 개설됐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청소년에게 기술을 가르쳐 취업 기회를 제공하려는 삼성전자의 시도였다. 삼성 캠퍼스는 지역 NGO와 쥡드코(ZUP de CO), IT 교육 전문기관인 에피테크(EPITECH)와 협업해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을 위한 학습 커리큘럼을 완성했다. 올 하반기엔 첫 번째 졸업생이 배출될 예정이며 50명의 신규 학생이 입학을 기다리고 있다. 삼성 캠퍼스는 지난해 프랑스 유명 주간 잡지 LSA가 주는 ‘LSA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중국에서 교육 수료자, 현지법인 취업 연계

삼성전자는 지난 2013년부터 중국에서 8개의 삼성 테크 인스티튜트를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중국서비스법인(SBSC)과 연계해 800여 명의 청년에게 서비스 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일종의 ‘취업 연계형’ 프로그램인 만큼 실제로 수료생 300여 명 중 50여 명은 SBSC 서비스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기도 한다.

 

◆삼성 나눔 빌리지

삼성 나눔 빌리지는 저소득 낙후 지역 거주민에게 각종 인프라를 지원, 빈곤 원인을 해소하고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의료시설과 학교, 지역주민센터 등이 포함된 ‘디지털 빌리지’를 건립, 현지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게 핵심. 단순 자선이나 기부에 그치지 않고 현지 주민의 실질적 삶 개선에 기여하는 형태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6년 7월 현재 누적 수혜자 수는 20만4608명이다.

 

 

▲아프리카 태양광 설비 건설로 에너지 조달

삼성전자는 지난 2013년 10월부터 전력이 부족한 아프리카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태양광 설비를 건립해 △태양광 인터넷 스쿨 △이동식 진료 센터 △발전기 △LED 조명 등을 제공하는 형태다. 지난해까지 구축된 디지털 빌리지는 모두 7개. 올해는 탄자니아·에티오피아·케냐·짐바브웨 등에 4개 마을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디지털 빌리지는 올 2월 미국 경제 전문지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가 주최하는 ‘모스트 이노베이티브 컴퍼니 랭킹(Most Innovative Companies Ranking)’에서 아프리카 지역 혁신 기업 4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아르헨티나 최대 빈곤 지역에 인프라 구축

삼성전자는 지난 2013년부터 아르헨티나 북서부 최고 빈곤 지역 그란차코(Gran Chaco)에 삼성 나눔 빌리지를 설립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전력·식수 등 기초적 생활 조건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 힘든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아르헨티나 정부를 비롯해 지역 NGO와 협업, 현지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란차코 나눔 빌리지는 지난해 영국-아르헨티나 상공회의소(British-Argentina Chamber of Commerce)가 주최하는 ‘혁신적 기관’ 부문 시상에서 2위에 올랐다.

 

◆삼성 케어 드라이브

지난 2013년부터 시행 중인 삼성 케어 드라이브는 의료 서비스가 낙후된 지역에서 산모가 의사 진료를 받지 못해 출산에 어려움을 겪는 사태를 막기 위해 탄생했다. 크게 △소노 스쿨(Sono School) △모바일 헬스케어 센터(Mobile Healthcare Center) 등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다. 소노 스쿨은 삼성전자의 첨단 장비와 시설,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전문 의료인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모바일 헬스케어 센터는 의료시설을 짓기 어려운 지역에 이동 의료 센터를 만들어 간단한 검사와 치료를 제공하는 형태다. 태양광 패널이 장착돼 전기 수급이 어려운 오지에서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미국 도시 빈민 어린이 돕는 이동병원

삼성전자는 지난 2014년부터 미국에서 의사와 시민 봉사자로 구성된 어린이 의료재단과 손잡고 도시 빈민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동식 병원 서비스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모바일 원격 지원 의료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016년 7월 현재 총 40개의 이동 병원을 지원,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청소년·노숙자 등 2만여 명을 지원했다.

 

▲동남아 5개국에서 전문 의료인 양성 교육

삼성전자는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말레이시아 등 5개국에 7개의 소노 스쿨을 설립, 전문 의료인을 양성하고 있다. 해당 지역에 초음파 장비와 교육 기자재를 설치하고 산부인과·태아·심장 관련 의료 지식 관련 무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임직원 해외봉사

삼성전자는 국내외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각국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매년 ‘임직원 해외봉사단’이란 형태로 임직원이 각자 휴가(1주일 내외)를 헌납, 그 기간 중 해외 빈곤 지역을 찾아 교육·의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10년 31명으로 출발한 임직원 해외봉사단의 누적 참여 임직원은 1121명에 이른다(2015년 기준).

 

▲우즈베키스탄_현지 대학에서 게임·앱 등 IT 교육 실시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위치한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Tashkent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ies)을 찾아 그곳 학생들에게 안드로이드·드론·멀티미디어·3D 프린팅 등을 가르쳤다. 또 △교통안전 법규 앱 구축 △3차원 이미지 게임 제작 △원격 진료 앱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개발자를 지원했다. 해당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이후 자국에서 개최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 참가해 수상하기도 했다.

 

▲베트남 친환경 교통수단 ‘달베 자전거’ 제작

베트남 농촌 중 한 곳인 타이응웬 주민들은 현지 주요 교통수단인 오토바이가 내뿜는 매연 문제로 큰 고통을 겪었다. 변변한 놀이시설 하나 없어 아이들은 심심해했다.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이 점에 착안, 마을 아이들과 함께 친환경 교통수단 ‘달베 자전거’ 제작에 나섰다. 페달을 돌리면 불빛을 생성하는 이 자전거 제작 활동은 ‘놀이하며 환경도 지키는’ 지역 맞춤형 솔루션으로 주목 받았다.

 

▲아제르바이잔 대기오염 막는 공기청정기 제작

아제르바이잔은 유전 사업과 에너지 개발 등 급격한 산업화로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한 나라이다. 이곳을 찾은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원들은 현지 주민과 함께 유해 공기 정화 기능을 갖춘 공기청정기 개발에 나섰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컴퓨터 쿨링 팬과 자동차 먼지 필터 등을 활용, 제작비가 적게 들면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공기청정기를 고안하고 그 제작법을 지역 NGO와 주민들에게 공유했다.

 

▲한국의 청각장애 환아 위한 인공와우 수술 지원

삼성전자 임직원은 국내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촌 일손 돕기 △어르신을 위한 급식과 연탄 제공 △보호 시설 만료 청소년을 돕는 자립 프로그램 제공 등이 대표적인데요. 지난 2006년부턴 청각 장애 환아를 위해 인공와우 수술과 재활치료를 지원해오고 있기도 한다. 지난해부턴 신경영 20주년 특별 기부금을 활용해 암과 심장 질환, 희귀 난치성 질환 등을 앓고 있는 소아와 청소년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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