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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양육시설 여수 삼혜원 개원 53주년 기념식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9/05 [15:43]

▲여수시 연등동 아동양육시설 삼혜원이 3일 개원 53주년을 맞았다.    ©여수=이학철기자

여수시 연등동 아동양육시설 삼혜원이 3일 개원 53주년을 맞았다.

매년 9월 첫째 주 토요일 개원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삼혜원은 1963년 사회복지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반세기가 넘는 세월동안 아동들을 위해 애써왔다.

이날 행사는 삼혜원 아동, 직원, 여수시의회, 여수시 여성가족과, 삼혜원 운영위원, 후원자, 자원봉사자, 원가정, 퇴소아동 등 11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자원봉사자 감사패 전달, 모범아동 시상, 강원도 여행 UCC, 아동들의 축하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다.

매년 큰 행사 때마다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는 삼혜원은 “아동들을 키우는 데는 직원들의 노고도 크지만 함께 도움을 주시는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의 관심과 사랑이 큰 몫을 차지한다.

여수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종완 위원장은 "삼혜원 아동들의 표정이 건강하고 밝아 보여 마음이 놓이고 매우 흡족하다"며 "아동들의 복지를 위해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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