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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당뇨병 예방관리 시민건강 강좌

30일 진남문예회관서 건강한 식이요법 주제 강연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9/19 [15:24]
여수시는 이달 30일 오후 2시 진남문예회관에서 한영대학 호텔조리영양과 박선흠 교수를 초빙해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한 식이요법’이라는 주제로 시민건강 강좌를 연다.

당뇨병은 비만, 고혈압, 심혈관계질환 등과 함께 대표적인 대사질환으로 우리나라 성인의 약 10~20% 정도가 당뇨병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구의 고령화와 잘못된 식습관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우리나라의 경우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OECD 회원국 평균보다 높아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당뇨병의 예방․관리, 합병증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의 필요성과 효과, 건강한 생활습관 등 올바른 정보를 알기 쉽고 유익한 내용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당뇨질환은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하기 때문에 약물치료와 함께 생활습관 및 식습관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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