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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끼와 열정의 무대‘제4회 청소년 가요제’열려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6/11/24 [14:39]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청소년들에게 재능 발표의 장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주고자 울진청소년지킴이회 주관으로 오는 26일 울진문화센터[(구)청소년수련관]강당에서 ‘제4회 울진군 청소년 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번 청소년 가요제는 30여개 팀이 참가해 행사 당일 오전에 예선을 치르며, 오후 3시부터 본선에 진출한 7개 팀이 우승트로피를 놓고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이날 행사는 7개 본선 진출팀의 노래경연과 울진고(갱스터) ․ 죽변고(ARTS) 댄스동아리의 축하댄스 공연, 전년도 대상수상자 울진고 방준엽군과 5인조 아이돌 그룹 ‘브이엑스’의 역동적인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노래에 관심 있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끼와 열정을 맘껏 발산할 수 있는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청소년가요제가 열린다”며 “참신하고 실력 있는 인재 발굴의 장이 되는 이번 행사에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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