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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독거노인에 내복 150벌 전달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6/12/30 [12:11]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이운우)는 지난29일 울진군청, 영덕군청(30일)을 방문하여 추운겨울 보내고 있는 홀몸노인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각각 150벌의 내복을 선물하였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농어촌 홀몸어르신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내복펀드는‘1만원으로 한 벌의 내복을 홀몸노인들에게 나누자’라는 슬로건으로 농어촌공사 직원과 지역의 유관기관들의 후원금을 전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추진하여 10년째 홀몸노인 등 독거노인에게 내복을 전달하고 있는 대표적인 활동이다.


이운우 지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도 추워지는 엄동설한에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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