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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설 명절..가족과 보내기 좋은 팬션 5곳 어디?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1/28 [11:57]
▲ 야놀자, 설 연휴 팬션 추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올 설은 다른 해보다 짧은 연휴라 아쉽긴 하지만 대체휴일을 잘 활용한다면 가족들과 명절 차례를 지내고 가까운 국내 여행지에서 좋은 추억을 마련할 수 있다.

 

가족 여행 시에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취사가 가능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펜션이 제격이다. 특히, 최근에는 프라이빗 한 독채나 아이들을 위한 키즈룸을 별도로 운영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어 가족 여행객들에게 적합하다.

 

27일 야놀자에 따르면 ‘포천 춘화원한옥호텔형펜션’은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와 모던하고 럭셔리한 실내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는 한옥호텔형 펜션이다. 2016년 신축건물로 총 14개의 넓은 객실을 보유 하고 있다.

 

자연과 어우러진 한옥 풍경이 아름다우며 호텔형 펜션답게 하얀 침구도 인상적이다. 넓은 월풀 스파와 수영장, 개별 바비큐 시설과 함께 전 객실이 독채로 구성돼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경주 샵앤플렛풀빌라’는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총 12개 객실의 2017년 신축 펜션이다. 동해 바닷가에 자리한 프라이빗 풀 빌라로, 몰디브도 부럽지 않을 풍경을 자랑한다.

 

스파를 하면서 객실 창 전면을 통해 동해 바다를 즐길 수 있으며, 바다와 수영장이 하나로 이어지는 듯한 설계로 마치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느낌을 준다. 프라이빗 풀장과 전 객실 월풀스파를 구비하고 있어 하루 종일 객실에만 있어도 명절 피로를 씻을 수 있다. 

 

아울러  ‘제주 쉼127키즈펜션’은 제주의 아름다운 협재 해변과 신비의 섬 비양도와 가까운 한림에 위치한 펜션이다. 푸른 잔디마당에 아기자기한 펜션 건물이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집을 연상시킨다.

 

총 7개의 객실을 보유 하고 있으며 아기 욕조와 의자, 인디언 텐트, 미끄럼틀 등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들을 위한 키즈 객실과 8명까지 수용 가능한 패밀리 객실도 구비하고 있다. 아이들이 뛰어 놀기 좋은 넓은 잔디 마당과 비양도와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가족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에도 좋다.

 

도서출판 예림당에서 지난 10년간 운영해 온 ‘해여림식물원’이 ‘해여림빌리지’로 탈바꿈했다. 생태 식물원이 함께 있어 가까운 근교에서 조용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생태 공간 외에도 펜션과 캠핑장 등 숙박시설과 편의시설 및 아이들과 함께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이다. 전 객실이 독채로 구성돼 있는 펜션에서는 전면 통 유리창을 통해 천연지 연못과 자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객실 수영장 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여름에 방문한다면 숲 속에서 즐거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가평 안젤로펜션’은 산과 계곡에 둘러싸여 도심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힐링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총 6개의 넓은객실이 갖춰져 있다.


실내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시설이 구비돼 있는 키즈 캑실과 외부에 워터슬라이드 수영장이 있어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들이 환영하는 공간이다. 오전에는 펜션 내 카페에서 커피와 토스트를 제공해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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