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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케미칼, ‘MMA 아크릴 경화형 차선 페인트 도료’ 출시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2/22 [15:53]


비가 내리는 어두운 밤, 차선이 보이지 않는 일명 '스텔스 차선' 현상을 개선한 제품이 시장에 출시됐다.

 
주식회사 정석케미칼은 차선 마모율과 비드 탈락성을 개선한 ‘MMA 아크릴 경화형 차선 페인트 도료’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정석케미칼은 지난해 3월 ‘글라스 비드의 부착성이 우수한 노면표지용 MMA 차선 도료’에 대한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

 

정석케미칼 한 관계자는 “MMA 차선 도료 특허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MMA 아크릴 경화형 차선 페인트 도료’는 경찰청 교통노면 표시 설치, 관리 지침 기준보다 2배 이상 높은 차선 휘도율을 보이며, 차선의 내마모 등급 또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며 “차선 도색 후 장기간 시간이 지나도 마모율과 비드 탈락성이 적어 비가 내리는 어두운 밤에도 차선이 잘 보여 사고 위험성과 운전자들의 불안감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석케미칼은 차선용 페인트 도료가 융착식 차선페인트, 유성건조용 차선페인트 도료 등이 주류였던 10년 전에 국내 최초로 MMA 아크릴 경화형 차선 페인트를 시장에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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