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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기미독립만세공원서 3·1절 기념행사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3/02 [20:29]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제98주년 3.1절을 맞아 매화면 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독립유공자와 가족, 군인,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열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울진 기미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1일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시작된 독립운동이 전파되어 4월 11일 매화장터(현 기미독립만세공원), 4월13일에는 북면 흥부장터 등에서 수천 명의 군민이 독립 만세를 외쳤던 역사적 운동이다.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분향, 기념사, 만세삼창, 삼일절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임 군수는 기념사에서  “제98주년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위업과 우리 민족의 독립정신을 계승하는 의미 깊은 날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도 ‘내 가정 태극기 달기’ 등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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