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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8월 11일까지 유흥업소의 불법영업 근절과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야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민단체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지도점검에는 광양시 유흥업소 271개소를 대상으로 5개 반으로 편성해 진행된다.
점검은 ▲청소년 유해업소의 출입·고용 여부, ▲청소년 주류제공, ▲유통기한 경과식품 보관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종사원명부 작성 여부, ▲시설기준, ▲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법상 위반여부다.
김성권 위생지도팀장은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에서 조치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하고, 고의적으로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